바이오 산업 육성

소재산업 선도해야

황재화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3:27]

바이오 산업 육성

소재산업 선도해야

황재화 기자 | 입력 : 2019/11/28 [13:27]

 2019년 11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 2세미나실에서,  박덕흠, 김명연, 윤종필 의원의 공동주최로 바이오 산업 육성 국회토론회가 개최되었다.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지역소재산업과 지방경제 활성화라는 무거운 역임을 갖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요즘 한.일 간의 무역마찰과 갈등을 통한 국내 소재 산업에 대한 우려와 고민을 국민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다.

 지난해 대일 무역적자 241억 달러 중에 소재, 부품, 장비가 224억에 달해 93%의 대일 무역적자가 소재 관련 산업에 이루어지고 있다. 중국의 경우 회토류를 비롯한 핵심소재에 대한 의존도가 50%에 달하며 첨단 산업에서 소재 강국의 의존도가 너무나도 높은 상황이다.

 

 최근의 일련의 국제 상황에 정부와 산업체에서는 양적인 성장에 노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 우리나라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더이상 추격형이 아닌 선도형 소재 산업 연구개발에 힘써야 할 때이다.

 특히 바이오 소재산업이 그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이 가장 낮으며 고령화 사회로의 본격적 진입으로  절대 인구의 감소가 국가적 문제로 야기된지 오래이다. 지역구도 '소멸위험 진입'군에 속하고 있으며 , 지역구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체감 정도는 더욱 심각하다.

 

 소재 산업의 강국으로 도약해야 하는 과제와 지역의 소멸위험이라는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선도형 바이오소재가 이 지역경제와 어떻게 성장 상생해야 하는 지를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추론하기보다는 ' 견운모'라는 소재의 사업화 과정을 고려해 봄으로써 , 그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발전 방향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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