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문화산업법 제정 촉구

국악진흥 필요해

오의교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4:37]

국악문화산업법 제정 촉구

국악진흥 필요해

오의교 기자 | 입력 : 2019/11/29 [14:37]

 2019년 11월 22일 , 국회의원회관  제 2소회의실에서, 백재현, 김두관, 신동근, 이동섭 의원의 공동주최로 국악문화산업 진흥법 제정 촉구 100만 국악인  대토론회가 열렸다.

 

그 동안 국악과 관련한 무형문화재 진흥 및 보존 등은 [문화예술진흥법]과 [문화재 보호법]에서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개괄적인 규정으로 인해 국악이  우리 고유의 문화이자 소리임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지원 규정이 없어 우리 국민들에게도 저평가 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런 이유로 여러 해 동안 국회와 국악단체, 전문가들이 수개월 동안 문제점을 진단하고 법률안을 제정하는 일에 앞장서왔다.

 

 전통은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될 본질적 요소이며, 인간문화의 기초이자 생활의 지참이 되기도 하다. 또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 미래세대의 행위에 영향을 둘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다.

 

따라서 국회와 전통공연 예술의 각계 전문가와 현장에 계신 분들이 함께 모여 국악의 발전과 진흥법 제정을 보다 심도있게 논의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

 

 특히 기존정책을 분석하고 사례를 검토하여 국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기반 구축방안에 대해 보다 면밀히 나누었으면 한다.

 

 이번 계기로 국민들에게 다양한 국악이 전통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 그동안의 국악에 대한 반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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