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서 총장

장애인 권익증진에 헌신

김수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15:49]

이재서 총장

장애인 권익증진에 헌신

김수민 기자 | 입력 : 2019/12/03 [15:49]
 세계최초 시각장애인 대학총장, 25년 동안 제자배출에 힘쓴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 15세에 실명해 시각장애인이 된 그는 절망을 이겨내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총신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모교에서 25년간 제자배출에 힘써왔다. 또한 장애인 선교단체인 '밀알선교단'을 세워 세계적인 규모로 키워내 교육발전과 선교를 통한 장애인 권익증진에 헌신하는 삶을 살아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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