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인프라 서비스

도래할 정보화사회

이대겸 기자 | 기사입력 2019/12/23 [13:56]

디지털인프라 서비스

도래할 정보화사회

이대겸 기자 | 입력 : 2019/12/23 [13:56]

 2019년 12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 2세미나실에서 , 국가 다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서비스업계 간담회가 열렸다.

 

 그동안 정부는 정보화 사회의 도래를 미리 예견하여 전자정부의 기반을 마련하고 행정과 대국민서비스를 발전시켰으며, 기술진보에 맞춰 진화함으로써 UN이 주과하는 전자정부 평가에서 3최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전자정부 선도국가가 되었다. 또한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투자는 정보기술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큰 원동력이 되었다.

 

 이제 우리 정부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적극적인 도입을 통해 관련 기술의 초기 시장을 창출하여  민간의 혁신을 지원하고, 정부 주운영 방식과 대국민소비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야 할 시점이다.

 

 지난 6월 지능형 정부 선포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 혁신,⁜알아서 처리하는 똑똑한 행정 구현,⁜지속가능한 디지털 안전사회선도 ,⁜범정부 공동활용 플랫폼 고도화의 네가지 전략 목표를 제시하였다.

 

 이러한 전자정부의 패러다임 전환은 기존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한 대국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것으로써, 디지털 혁신에 기반한 지능형 정부로의 도약은 이제 우리의 삶에 필수요소가 되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사회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정부의 시스템과 인프라를 개선을 통해 개별 시스템을 통합 플랫폼 형태로  전환전자 정부하여 인프라 혁신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더 나아가 대국민디지털 서비스를 선제국으로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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