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우울증 환자

잘못된 인식 개선해야

김갑재 기자 | 기사입력 2019/12/31 [15:32]

늘어나는 우울증 환자

잘못된 인식 개선해야

김갑재 기자 | 입력 : 2019/12/31 [15:32]

  2019년 12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 최도자 의원의 주최로 [정신건강 ,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다]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정신건강의 의미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우리 사회는 급속한 가치관 변화를 경험하면서 사회구성원의 정신건강에 대해 관심이 부족하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더욱이 최근에는 경기침체와 함께 신빈곤층이 출현하고 이혼으로 인해 가정이 해체되는 등 경제적 어려움과 스트레스, 우울증이 증가하여 국민들이 이중의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헌신적인 노력으로 정신보건분야는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사회에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의 뿌리가 잔존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이에 ,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오해를 해소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일반 국민들의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신문. 방송 등 주요 언론매체를 이용한 캠페인을 강력하게 추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정신질환자 가족과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해야 할 것이며 ,정신질환자 자조집단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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