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뇌없이 태어난 아이

머리에는 수술자국 가득해

김갑재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5:00]

대뇌없이 태어난 아이

머리에는 수술자국 가득해

김갑재 기자 | 입력 : 2020/02/07 [15:00]

무뇌수두증으로 태어난 다희는 희귀병까지 갖고 있다.

태어나면서 엄마에게 버려진 다희(여아, 12개월)는 공동생활 가정으로 왔다. 

다희는 뇌가 있을 공간에 척수액이 차면서 머리가 비정상적으로 커지고 있다.

다희를 그냥 놓아두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척수액을 빼내기 위해 호스를 사업했지만

다희가 성장하면서 더 긴 호스로 교체하는 뇌수술이 필요하다. 더구나 소화기능이 약해진 다희에게는

영양공급을 위한 위루관수술과 물리치료가 요구되고 있다.

다희는 큰 비용이 들어가는 뇌수술과 위루관수술, 각종 검진과 재활치료를 계속해야하고, 특수모유와 

기저귀, 각종 의약품도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하지만 정부보조금과 영아수당 만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고 있다.

 

다희가 수술을 받으면서 오래오래 자랄 수 있도록  정선어린 후원을 보내주세요!

 

후원처 : 밀알복지재단(02-3411-4664)  06349  서울 강남구 밥고개로 1길 34 (수서동)

후원전용번호  1600-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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