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산업을 주축산업으로 육성하라

이름이 좋아 공적마스크이지 실상은

편집팀 | 기사입력 2020/03/19 [20:55]

마스크산업을 주축산업으로 육성하라

이름이 좋아 공적마스크이지 실상은

편집팀 | 입력 : 2020/03/19 [20:55]

 

다음은 KARP대한은퇴자협회가 발표한 전문이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우환을 가져왔다.

전 세계로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는 이 바이러스 대책은 예방과 치료다. 치료야 의료진이 한다 하지만 개인이 해낼 수 있는 최대 방법은 감염 예방이다.

감염 예방은 마스크 착용과 사람 대 사람 접촉을 금하고 자주 손을 씻는 일이다. 마스크 착용은 자기 자신을 지키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상대방을 지켜주는 수단이다. 이제 우리 일상생활에서 마스크를 착용치 않고 다닌다면 얼마나 무모한 일일까?

그런데 이 마스크를 돈 갖고도 살 수가 없다.

오죽하면 정부가 5부제 배급제로 숨통을 튀어가고 있다. 그러나 5부제 해당 날에도 시민은 이 약국 저 약국을 돌며 행여 마스크 2장을 살 수 있을까 초조해한다. 돈 주고 사는 마스크다.

이름이 좋아 공적 마스크지 내 돈 주고 사서 쓰는 사적 마스크다. KARP 대한은퇴자협회는 전국 회원들의 아우성치는 목소리를 모아 조속한 마스크 대란의 해결을 촉구한다.

마스크 생산량을 대폭 늘려야 한다.

현재 하루 최고 생산량 1000장에서 3~4배로 증산하는 시설을 국가가 갖춰야 한다.

기존 기계제조업체에 마스크 제조 기계를 제작토록 의뢰하고, 마스크생산업체에 기계를 추가 배치하라. 세계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한국의 제조업 기술은 마스크제조 기계를 3~4주 안에 만들어 생산에 들어갈 수 있다.

마스크 판매처를 주민센터로 정하고 공적마스크 가격을 더욱 낮춰 공급해야 한다.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세계적 유행병을 대비해 정부는 마스크 뿐만 아니라 방진복, 위생제품, 방역장비 등을 대량 생산해 전략 비축품으로 군 및 광역시 등에 배치해 둔다.

치료제 개발에 국내 유수 의약업체를 지원 육성해야 한다.

우수 의약품 생산회사를 육성,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나갈 수 있는 회사로 육성시켜라.

현대 과학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 낼 것이다.

그러나 현재 많은 희생이 따르고 있으며 정부는 이보다 더 강한 유행병이 올 수 있다는 것에 대비해 국민의 삶을 안심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주길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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