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시인 최봉실

최봉실 | 기사입력 2020/04/10 [11:05]

내 사랑

시인 최봉실

최봉실 | 입력 : 2020/04/10 [11:05]

 나 어제 간밤에 너무 아파서

 너 또한 간반에 많이 아팠지

 

 나 간밤에 너무 외로웠을때

 너 간밤에 홀로 외로웠겠지

 

 나 긴 밤에 너무 보고 싶어

 죽는 줄만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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