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선거 캠페인

선거참여. 국민의 의무이자 권리

| 기사입력 2020/04/13 [15:24]

21대 국회의원선거 캠페인

선거참여. 국민의 의무이자 권리

| 입력 : 2020/04/13 [15:24]

 

 

 

   

   인천 주안동 선거 캠페인

 

 

▲ 명륜동 캠페인 포스터  © 운영자

 

 

 

 

▲ 효창공원 캠페인 포스터 

 

▲ 노원구 중계동에서 선거캠페인 활동중이신 최봉실 이사장님 모습입니다.  

 

 

 

 

 

 

▲ 선서캠페인을 마치고 인천 주안역에서 단체사진 장면입니다.  

 

  21대 국회의원선거와 국민의 권리 그리고 의무

한국장애인 유권자연맹은 많은 장애인들이 앞장서서 국민의 의무요 권리인 참정권 행사는 투표권을 행사함으로써 국민의 의무와 권리를 그리고 직접참정권을 행사함이라고 할 수 있기에 각가지 선거, 공익 공적선거(대통령선거, 국회의원,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교육위원 등) 많은 선거 때마다 심지어는 보궐 때까지도 공명선거, 즉 부정선거, 각종 선거법 위반 행위 들을 감시하는 활동도 해왔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선거문화 바로 민주주의의 꽃 선거문화의 발권에 많은 공헌을 해왔다고 할 수 있다. 금번 21대 총선. , 전국적인 국회의원선거 때도 계속 다각적으로 해왔다.

()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에서는 이사장부터 직접 앞장서서 국민투표참여. 국민의 의무와 권리를 다하고 참정권을 행사했던 떳떳한 국민임을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일깨운 노력을 연일 계속해오고 있다. 물론 토, 일요일도 쉬지않고 중앙회에서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각가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에 여러팀이 동원되어 선거투표참여를 독려 선구하는 현수막을 번화가, 요지마다 몇 일째 150여군데에 설치했고 번화가 시민들이 많은 곳에서는 스피커가 준비되어 있는 차량으로 직접 투표참여를 호소하고 다니고 있다. 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아주 효율적인 선거의 관심과 투표참여의 국민적 관심을 일깨웠다.

선거 때만 되면 나타나는 ()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의 차량은 이제 일반 국민들에게는 익숙해져있다. 이렇게 선거와 투표참여의 관심사에 국민의 많은 관심은 일반 시민들의 격려와 위로의 한마디가 피로를 잊게 해주었다. 특히 음료수까지 사와 서 격려해주는 시민들에게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로 답례하지만 많은 투표율로 위안이 된다. 그동안 전국적으로 계단이 없는 투표소 장애인들의 투표편의 주장을 해왔고 전국적으로 거의 계단없는 투표소로 바뀌었지만 아직 100%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금년 41521대 국회의원 총선거는 느닷없는 코로나19라는 질병이 퍼지면서 설상가상으로 어려움이 겹쳐도 해야 할 총선거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함이 국민의 도리인 것 같다. 만에 하나 선거 때문에 아물어가는 코로나19 문제가 안전하게 마무리된다면 좋겠다. 미국이나 일본 그리고 유럽, 중동 전 세계가 난리법석인데 41521대 국회의원 총선거와 코로나19 질병 문제가 잘 마무리 되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전 세계에 우뚝서는 밝은 미래가 되었으면 하는 간정한 소망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다 같은 바램일 것이다.

 

2020413일 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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