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와 벤처창업 활성화

코로나19 이후 변화와 전망

황재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5:27]

포스트 코로나와 벤처창업 활성화

코로나19 이후 변화와 전망

황재화 기자 | 입력 : 2020/06/16 [15:27]

  

 2020년 6월 9일  더불어 민주당 정책위원회의 주최로,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엔젤투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본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세계경제가 침체상태에 접어들면서 한국경제도 심각한 어려움이 직면하고 있다.

   정부가 전 국민 대상 긴급재난 지원금을 지원함과 아울러 , 한국형 뉴딜정책을 추진하는 등 코로나 19에 적극 대응하고 있고, 향후 코로나 19 장기화에 다른 기업구조조정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벤처창업을 활성화하여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벤처 창업기엊의  가정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되는 자금난 해소대책이 마련되어야 하며, 자원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벤처차업기업의 기장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되는 자금난 해소대책이 마련되어야 하며, 지원도 중요하다.

   특히 민간의 벤처창업자금 확충을 통한 기술.지식집약형 창업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벤처 캐피털(VC)투자  이전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엔젤 투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벤처 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벤처 기업 성장단계에 따라 엔젤,벤처캐피탈 ,정책자금 등이 각각 고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우리나라의 창업 초기단계 벤처 투자는 엔젤이 아닌 VC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창업 초기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정부가 1997년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이하 벤처기업 육성법)제정 이후 엔젤투자 지원제도를 확대해오면서 2014년이후 엔젤투자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엔젤투자 추이  :346억원(2009년) →459억원(2011년)→959억원(2014년)→2,048억원 (2015년)→3,235억원(2017년 )→5,538억원(2018년)

   최근 엔젤투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벤처캐피텔 투자 (3조 4,249억원,2018년)의 16.2%에 머물러 있을 뿐만 아니라 , 선진국(미국)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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