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란, 어디까지 가나 ?

무시무시한 안전불감증

최봉실 | 기사입력 2020/07/02 [15:46]

코로나 대란, 어디까지 가나 ?

무시무시한 안전불감증

최봉실 | 입력 : 2020/07/02 [15:46]

  2020년도는 전세계 지구상의 인간사회는 코로나19 때문에 세계경제는 마이너스성장의 수렁에 빠져 허덕이고 있고 많은 생명이 죽어가고 있다. 2020년도 초창기부터 시작된 코로나 대란은 상반기가 지나가는 6월 말인데도 아직 그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선진국 부강국들도 육안으로 보이지도 않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생명이 죽어가는데도 뚜렷한 대책이 아직 나오지 못하고 있다. 많은 선진국들이 서로 다투어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엄청난 투자를 계속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언제쯤 끝장이 난다거나 마무리 되리라는 단어조차도 못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나라마다 우선 엄청난 예산으로 실생활비를 긴급지원하고 경제활성화를 위해 비상대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회복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활성화는 모든 여건들이 갖추어져야 실효성이 이루어지는데 아직까지 여건을 갖추기는 까마득하다.  대한민국은 그래도 코로나 19 대책 1등국으로 평가되고 인구밀도가 높은 나라인데 사망자는 다른 나라보다 아주 적은 나라이기는 하지만 경제 활성화에 갖가지 정책으로 몸부림치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로서는 뽀족한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2020년도 초창기부터 코로나19 때문에 비상상태로 몸부림치는 사이 벌써 상반기가 지나가고 있다. 그런데 최근 또다시 비상사태로 재돌입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염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너무 방심하고 느슨해졌기 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치료제와 백신이 완전 개발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방심하거나 느슨해져서는 안된다. 곧바로 위기가 닥쳐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사회에서 특히 우리 나라에서 안전불감증으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코로나 19에 관한 방심이나 느슨해짐은 즉 안전불감증보다 휠씬 더 무서운 결과가 초래한다는 점을 전 국민 모두가 확실하고 깊이 깨달아서 절대로 방심하거나 느슨해져서는 안된다. 지금 이 시점에서 2020년 하반기)에는 코로나 19 문제를 최우선해서 경계하고 국민 모두가 함께 뜻과 힘을 모아 이겨내야 한다.  2020년 후반기에는 코로나19 문제가 완전 해결되기를 기원해 본다.

최근에는 인간사회에서 최악의 경우라고 하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인류역사상 코로나 19 처럼 전 지구의 인간사회를 최악으로 수렁으로 몰거나 많은 인명피해를 입게 한 사례는 없었다. 역사적으로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여러가지 전염병들이 있었다. 그러나 결국 치료제와 백신개발로 이겨왔고 코로나19처럼 많은 인명피해는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놀라운 전염성과 사망자를 발생시켰지만 당시는 지구촌이 현재처럼 1일 생활권 초고속시대가 아니었기에 전세계적으로 확산속도는 오늘날 코로나19에 비하면 휠씬 적고 때문에 더 쉽게 끝나기도 했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 19문제는 짧은 시일내에 전세계로 확대되었고 많은 사람이 감염되면서 사망자도 놀라운 숫자로 많아졌다. 아직까지는 완벽한 대책이 없기 때문에 정부와 온 국민이 뜻을 함께 하여 방심하지 말고 느슨해지지 않아야만 화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임을 명심해야 한다. 

                                                        2020. 0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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