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학교급식 안전실태

사고발생 계속돼

김갑재 기자 | 기사입력 2020/07/24 [12:19]

어린이 학교급식 안전실태

사고발생 계속돼

김갑재 기자 | 입력 : 2020/07/24 [12:19]

  2020년 7월 21일 국회의원회관 제 1세미나실에서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강선우, 보건복지부, 교육부,식품의약품안전처의 주최로, '어린이 학교급식 안전실태 점검 및 개선방안'국회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식중독에 집단감염되는 사태가 연이어 발생했다.특히 ,지난날 안산의 한 유치원에서 100명이 넘는 아이들이 식중독증상을 보였고 ,그중 16명은 어린이의 신장에 치명적인 용혈성 요독증후군 진단을 맏아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식품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우리나라의식품안전 수준은 지속해서 향상되고 있고, 이에 대한 대외적인 평가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크고  작은 일련의 식품 사고들의 발생은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식품에 대하여 안심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우리의 현실이다.

  최근 안산 어린이집에서 집단으로 발생한 장출혈성 용혈증후군으로 학부모들의 걱정이 많아지고 불안해하고 계시리라 생각한다. 이 자리에 정부와 학계 및  여러 전문가께서 함께 해 주신 만큼   개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안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어린이 학교급식 안전문제는 대충대충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점검과 개선방안이 중요함은 그 누두도 다 알고 있는 문제이고 지금까지 한두차례 문제들이 발생하고 도 논의된 바가 아니었지만 계속 발생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어린이 학교급식은 하나부터 끝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분야마다 곳곳마다 단 한가지 단 한군데도 발생해서는 안 될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는 실정이다. 어린이 .학교 학생들은 장차 이나라 의 주인공들이 배우고자 하는 과정이다.

때문에 당국에서도 법적인 규정규칙에 을 제정해 놓고 있지만 각가지 문제 사고들 발생은 계속되고 있다. 어린이  학교급식문제는 보건복지부 교육부 그리고 식품의약안전처 그리고 식품안전 정보원 등 여러기관 전담 기관과 전문기관들이 있지만 안전실태 점검이 소홀함인지 아니면 태만함인지 알 수 없고 이해도 않된다. 직접 운영하는 업체 전담의 운영실무팀의 인간성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것 같다.

원자재부터 시작해서 가공 운영 현장의 위생문제까지 장차 이나라   '주역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인간성, 내식구  내가족에게 최대한 맛있고 영양성분까지 신경써야 할 문제인데 어떻게  수입이나 챙기는 문제처럼 생각하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 직접 운영자와 실무진 그리고 감독기관까지 철두철미하게 어린이 학교학생들을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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