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일자리 참여자 선발

서울시의 장애인 복지시설

김갑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2:17]

희망 일자리 참여자 선발

서울시의 장애인 복지시설

김갑재 기자 | 입력 : 2020/08/06 [12:17]

서울시가 지난 7월 20일 부터 장애인복지관 등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1단계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시설물 방역관리 강화 및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희망일자리 사업참여자 25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특히 150명을 18세 이상 장애인으로 선발, 장애인시설에 배치하고 근무토록 함으로써 코로나19 경제위기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고용을 돕고 경제적 어려움도 극복하도록 할 계획이다.

희망일자리 사업참여자로 선발되면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자립지원센터, 장애인 체육 및 의료시설,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91개 시설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되며, 시설물 방역 활동 및 시설물 출입자 관리, 재가장애인에 대한 반찬배달 및 방역물품 배달 업무 등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 이거나 실업자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코로나191개월 이상 실직자, 폐업자, 소득이 감소한 특수 고용직 및 프리랜서, 플랫폼 종사자, 휴업자 및 무급 휴직자 등이다.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채용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각 자치구 실정에 따라 선발 인원 및 근무지역이 다양하므로, 각 자치구 공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궁금한 사항은 각 구청 장애인업무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정진우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및 고용위기 상황 가운데서 이번 장애인시설 근무 희망일자리 사업이 장애인을 포함한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과 장애인시설의 부족한 일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년 장애인복지시설 희망일자리 배치기준()

 

(단위:)

자치구

소계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자립지원센터

의료체육시설

장애인가족지원센터

 

250

164

44

37

5

종로구

6

2

4

 

 

중구

3

1

2

 

 

용산구

3

3

 

 

 

성동구

6

4

2

 

 

광진구

22

15

6

 

1

동대문구

6

2

4

 

 

중랑구

9

4

5

 

 

성북구

3

2

 

 

1

강북구

5

5

 

 

 

도봉구

6

2

4

 

 

노원구

23

20

 

3

 

은평구

19

5

5

8

1

서대문구

13

9

1

2

1

마포구

13

1

4

8

 

양천구

5

3

 

2

 

강서구

9

5

2

2

 

구로구

3

2

1

 

 

금천구

4

3

 

1

 

영등포구

8

5

2

1

 

동작구

21

18

2

 

1

관악구

6

4

 

2

 

서초구

2

2

 

 

 

강남구

23

23

 

 

 

송파구

9

4

 

5

 

강동구

23

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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