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놀이로 사회성 향상

'친구야 놀자'

| 기사입력 2020/08/06 [22:37]

그룹놀이로 사회성 향상

'친구야 놀자'

| 입력 : 2020/08/06 [22:37]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아이들과 미래재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 공모사업으로 친구야 놀자가 선정돼 20198월부터 20207(11개월)까지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활동의 교육적 환경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친구야 놀자는 짝꿍이랑 알콩달콩, 짝꿍이랑 룰루랄라, 짝꿍이랑 싱글벙글 등 3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발달장애 아동이 다양한 놀이 매개체를 활용한 자기주도적인 놀이활동에 참여함으로 또래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애아동과 엄마가 함께 하는 짝꿍이랑 싱글벙글은 오감활동, 목공예활동, 원예활동으로 모아 애착 증진을 도와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가갈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는 아이가 놀이상황 안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과 의사소통에 도움을 받았다”,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집에서 체험하지 못한 생태환경에서의 놀이를 경험 할 수 있어 좋았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아이들과 미래재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 공모사업으로 친구야 놀자가 선정돼 기존 진행되던 그룹 놀이 활동이 아닌 다각적 접근의 놀이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아동의 사회성 향상과 자간의 관계 향상, 부모간의 정보 교류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며, 프로그램을 지원해 준 메르세데스·벤츠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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