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어른의 공통작품

편집팀 | 기사입력 2020/08/12 [16:35]

아이들과 어른의 공통작품

편집팀 | 입력 : 2020/08/12 [16:35]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이제 신구대학교식물원이 우리의 뜰이 됩니다라는 취지로 특별한 전시를 준비했다.

 

6월부터 매주 주말 초등학생과 성인이 함께 미술을 통해 단순히 보고 즐기는 식물원이 아닌, 놀이로서 식물원이 도시의 아이들에게 기꺼이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물로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식물원에서 관찰하며 느낀 감상을 미술놀이로 표현한 아이들과 어른의 공동 작품을 시민과 공유하도록 한 자리로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 , , 입체 그리고 공간이라는 미술의 기본 요소를 소주제로 삼아 다양한 미술놀이를 하고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며 탄생시킨 작품을 소개한다. 함께한 작품을 가만히 감상하며 미술을 매개로 식물과 사람이 소통하고 아이와 어른이 소통하는 풍경을 상상할 수 있다.

 

전시는 신구대학교식물원 내 미술관인 갤러리 우촌에서 진행 중이며 갤러리 우촌(미술관)은 식물원에 방문한 시민들에게 식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 활동과 작품을 사시사철 소개하고 있다.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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