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취약계층 자립 지원 협력

| 기사입력 2020/11/09 [14:50]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취약계층 자립 지원 협력

| 입력 : 2020/11/09 [14:50]

 

  (왼쪽부터) 밀알복지재단 김인종 기빙플러스본부장, 대명웰라이프 김민정 기획팀장 © 운영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스토어 기빙플러스와 ㈜대명웰라이프(대표이사 김종철)가 지난 6일(금) 사회공헌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기빙플러스 김인종 본부장, ㈜대명웰라이프 김민정 기획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 일환으로 ㈜대명웰라이프는 기빙플러스에 자사 제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대명웰라이프는 협약 이전인 지난 9월에도 기빙플러스에 음료와 병조림 등 자사 제품을 기부한 바 있다.

 밀알복지재단 김인종 기빙플러스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일자리 및 자립을 지원하는 기빙플러스 사업에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며 “㈜대명웰라이프와 같이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한 기업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명웰라이프 김민정 기획팀장은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뜻 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기빙플러스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는 믿을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빙플러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등을 담아 전달하는 '자상 한 상자’에 물품을 기부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품질에 이상은 없으나 시즌이 지나 판매하기 어려운 재고·이월 상품도 기부 가능하며 기부금 영수증을 통한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기빙플러스 홈페이지(givingplus.co.kr)나 전화(070-7462-903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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