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사랑 작품 공모

미세먼지, 플라스틱 쓰레기 등 환경문제를 생각하는 공감의 장이 될 것이다

편집팀 | 기사입력 2021/04/02 [18:21]

국제 지구사랑 작품 공모

미세먼지, 플라스틱 쓰레기 등 환경문제를 생각하는 공감의 장이 될 것이다

편집팀 | 입력 : 2021/04/02 [18:21]

환경실천연합회가 20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41()~430() 접수가 진행되며, 분야는 문예(표어, , 글짓기), 미술(포스터, 회화), 미디어(사진, 영상)이다.

참여 방법은 환실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작성 후, 문예·미디어 분야는 온라인 접수, 미술 분야는 접수증을 부착해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우수작은 분야별, 대상별 전문가 심사 후 대상 1(200만원) 금상 6(50만원) 은상 11(30만원) 동상 28(10만원) 등의 본상과 국회의장상,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외교부 장관상, ·도지사상, ·도교육감상 등 약 500명이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2002년에 처음으로 개최해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연령, 계층,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환경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특히 우리의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 넘쳐나는 플라스틱 쓰레기 등 생활 깊숙이 파고든 환경문제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은 환실련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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