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바꾸고 있는 재택근무

재택근무의 확대로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편집팀 | 기사입력 2021/04/02 [18:09]

삶을 바꾸고 있는 재택근무

재택근무의 확대로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편집팀 | 입력 : 2021/04/02 [18:09]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41() 오후 2, ‘재택근무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주제로 다섯 번째 인간과 문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331()까지 인문360° 누리집(https://inmun360.culture.go.kr)에 신청하면 중계 영상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주소(URL)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재택근무가 조직 문화, 일과 삶의 공간 등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논의한다.

재택근무 확산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한 성결대학교 우석훈 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롯데엑셀러레이터 전영민 대표는 재택근무는 조직 문화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서로아키텍츠 김정임 대표는 재택근무는 일과 삶의 공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이후 발표자들은 재택근무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번 토론회의 발표자와 사회자는 재택근무와 삶의 변화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읽어 볼 수 있는 책으로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우석훈 지음)’, ‘메트로폴리스(벤 윌슨 지음)’, ‘일의 기쁨과 슬픔(알랭 드 보통 지음)’, ‘말랑말랑한 노동을 위하여(황세원 지음)’을 추천했다.

우리의 일상과 사회문화적 변화에 대한 인문적 담론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인간과 문화 포럼은 지난 2020123일에 첫 문을 열었다. 올해는 매월 첫 번째 목요일, 온라인 생중계 토론회로 진행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확대됨에 따라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이러한 변화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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