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날개' 최종심사 진행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김수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8/05 [17:15]

'희망날개' 최종심사 진행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김수민 기자 | 입력 : 2022/08/05 [17:15]

광양시광양장애인복지관(관장 이영재)과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최정우)은 2일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인 ‘희망날개’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희망날개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장애 유형에 따라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 1%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 대상자는 5월 9일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장애인에게는 당사자의 생활환경과 욕구에 맞춰 제작한 보조기기를 10월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재 관장은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으로 장애인이 더욱 나은 일상을 경험하고, 삶의 선택지를 넓혀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희망날개 사업은 지금까지 장애인 56명, 장애인 이용시설 6곳에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