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인생2막 준비

.4050.책의 해'

| 기사입력 2023/02/17 [15:03]

책으로 인생2막 준비

.4050.책의 해'

| 입력 : 2023/02/17 [15:03]

대한민국 독서대전, 4050 책의 해, 세계 책의 날, 지역서점 독서모임 등 책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연중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책 문화 행사들을 통해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국민 서율*과 문해력을 향상하고, 독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보균 장관은 전 세계가 열광하는 K-컬처의 바탕에는 책이 으며,

책은 문화적 상상력의 원천이라며, “누구든지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낚아채고,상상력과

소설적, 문화적 감수성을 채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먼저, 출판문화회관 강당에서 출판·서점·독서·서관·작가 관련 주요 단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4050*책의 해**출범식을온라인으로 연다.

올해는 ‘4050 중장년 책의 해로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세대이자 인생의 가장 활동적인 시기를 맞이한 중장년층이 인생 2막을 비하면서 자신의 꿈과 취향을 찾고, 삶의 기준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책과함께하는 여행, 작가 체험, 함께 읽기 등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마련했다.

이를 통해 4050 세대에게 책 읽기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정이다.

또한 대면·비대면을 통한 홍보캠페인을 연중 지속적으로펼쳐 4050 세대의 독서 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 계획이다.

이어 고양특례시는 문체부와 함께 322(), 고양아람누리 새라새장에서 ‘2023년 대한민국 책의 도시 고양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책의 도시 고양선포, 슬로건 발표, 작가 초청 강연 등을 진행한다.

 

 

고양특례시는 선포식 이후 지역독서문화를 활성화하는 독서프로그램을 연말까지 계속 운영한다.

 

 4월에는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4. 23.)*을 맞이해 세계 책의 을 기념하는 행사가 423() ‘책의 도시고양특례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민 423명에게 책을 선물하는 책드림행사와 전국 서점·출판사 등이 참여하는 책 시장,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

 

9월에는 올해 책의 도시고양특례시 고양꽃전시관 등에서 국내 최대문화 축제인 대한민국 독서대전본행사 를 개최하며 연중 책 문화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 기간에

고양시는 남녀노소가 함께 즐거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독서 체험 특화 공간을

조성하고 강연·공연··전시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를 짜임새있게

준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연중로그램과 본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korearf.kpip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 , 원주 등 기존 독서대전 개최지에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지역 독서대전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문체부는 풀뿌리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에서 문화사랑방의 역할을 하는 지역서점의 독서문화 활동을 연중 지원한다.

작가 특강, 북콘서트, 독서모임 등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전국 58개 지역서점을 대상으로 경비를일부 지원하고, 지역서점이 지역민의 요구와 변화하는 흐름에 대응할있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낙후된 서가를 개선할 비용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한 더 세한내용은 지역서점 누리집 서점온(booktow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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