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음악과 함께하는 축제

'돈화문음악주축제'

채옥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5/17 [10:13]

우리음악과 함께하는 축제

'돈화문음악주축제'

채옥희 기자 | 입력 : 2024/05/17 [10:13]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서울에 있는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은5월 가정의 달을 맞아남산소리극축제돈화문음악극축제를 개최한다.국악 전문 공연장인 양 국악당은 소리극과 음악극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와 신규 관객 개발을 위해 우수한 작품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서울남산국악당남산소리극축제는 오는58일부터18일까지 총6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소리극축제는2회를 맞이해 여성서사를 주제로 진행된다.크라운해태홀에서58일 이화소리의솔의 기억을 시작으로11일 창작하는 타루의정수정전, 14일은 사부작당의청비와 쓰담 특공대’,마지막18일에는 방탄철가방의배달의 신이 된 여자 배달순을 선보인다.또한 올해 처음 시도되는 한옥공연은 야외마당에서 진행되며9일 김수미의유관순 열사가’, 16일 우리소리 모색의별에서 온 편지 김학순가 진행된다.
남산소리극축제의 최용석 예술감독은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싸우는 그녀들을 보며 희망과 용기를 얻기 바라며,작년보다 많은 작품과 수준 높은 소리극을 선보이게 되니 많은 관람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돈화문국악당돈화문음악극축제는 오는518일부터26일까지2개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음악극 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광대생각의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518일부터19일까지 진행되며, 525~26일은 국립민속국악원의강강숲에 떨어진 달님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 외에도 국악당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공연 시작 전에 두 작품의 주요 소재인 줄타기와 강강술래를 활용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통문화 전반에 걸친 예술적 소양을 키울 수 있다.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을 대상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부스를 함께 운영해 가족 간의 유대와 추억을 쌓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서울시의 국악 전문 공연장으로 국악의 발전화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의 기획,운영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양 국악당이 협력해 공동으로 제작한 한국즉흥음악축제를2월 개최했으며,지속적으로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양 국악당 자체 티켓 시스템 운영을 통해 패키지 티켓 운영,국악 전문 예매 시스템 확립 등을 추진했다.앞으로도 양 국악당은 상호 협력을 통해 우수 국악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남산소리극축제와 돈화문음악극축제의 자세한 내용은 양 국악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홈페이지를 통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