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장애인 고용률

3.17%로 상승

김갑재 기자 | 기사입력 2024/05/31 [11:16]

2023 장애인 고용률

3.17%로 상승

김갑재 기자 | 입력 : 2024/05/31 [11:16]

지난 10년 간 장애인 고용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했는데 공공부문이 민간보다 높았다.

 

2023년 장애인 고용률 3.17%로 지속 상승 전년대비 장애인 고용률 0.05%p, 장애인 고용인원 12,500명 증가 고용노동부는5.23. 2023년 장애인 의무고용현황을 발표했다국가·지방자치단체상시근로자50명이상사업체총32,316개소공공3.6%,민간3.1%’23년장애인고용률은전체평균3.17%,공공은3.86%,민간은2.99%이.10년간추이를볼때,장애인 고용률및규모는지속상승하였고,공공부문의 상승률이 민간보다 높았다.공공부문의장애인고용률은자치단체5.9%,공공기관3.90%,중앙행정기관3.43%,헌법기관2.86%,교육청2.51%순이었다.자치단체는 일자리사업에 장애인의 적극적 채용,공공기관은장애인 고용현황 공시 의무화등이 역할을 한 것으로 판단된다.정부부문공무원과 비공무원 장애인 고용률은각각2.86%, 6.14%이다.비공무원은 의무고용률을크게상회하였으나,공무원은교원,군무원 등 장애인채용여건이 어려운 특정직 공무원이 많아낮은것으로 나타났다.장애인교사 수 부족격오지 배치,탄약·총포관리 등 특수업무 비중이 높음 민간기업의 장애인고용률은2.99%로상승추세가지속되고있다.1,000인이상기업의고용률이전년대비0.11%p상승하여 전체장애인고용률상승의주된요인이되고있다.장애인고용인원은215,195명이며,500인이상기업이109,703명으로51%를 차지하고 있다임영미 통합고용정책국장은공공부문은 의무고용률을 상회하고 있으나,상대적으로 장애인 고용이 쉽지 않은 분야에 대해서는 관계부처 등과 전담팀을 구성하여 고용률을높이도록 적극독려하겠다.”라면서,장애인구분모집확대,응시자의맞춤형편의제공및임용후근무여건지원강화등아울러,민간기업의 경우장애인고용을어려워하는기업대상컨설팅을대폭확대하고,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자회사형표준사업장 설립규제를 완화하는 등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지원을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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