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뉴스"는 그 명칭과 같이 우리 450만 장애인을 위한 단체인 "사단법인 장애인유권자 연맹"의 기관 대변지로서 그 역할과 소임을 다 하겠다는 신호탄과 같습니다. 이제 이 대변지는 장애인의 아품과 장애인의 발전 속에서 우리의 선거문화를 구현하고 선양함에 앞장서서 모범적인 선거문화를 이룩하여 민주시민의식을 명실 공히 다지겠다는 사명감으로 출범하였습니다.

본 연맹은 장애인이 정상인과 다른 심신의 장애에서 오는 불완전한 활동과 생활경제유지에 미흡한 점이 많아 크나큰 난제로 절박하게 대두된 것을 다소나마 자생적인 정책적인 차원의 해결책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장애인도 정상인의 사회활동에 준하는 사회적인 활동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한 시설 개선책을 소관 주무당국에 건의하여 권익보호에 역점을 두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장애인의 이러한 권익보호는 장애인의 힘으로서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 현실적인 상황이기에 소관 주무당국의 적극적인 지원책의 배려와 국민의 따뜻한 이해로서 호응할 때 충분하고 실질적인 공감대가 형성되리라 믿습니다.

반면에 그에 수응할 장애인의 보답은 정신적으로나마 국가와 민족의 건전한 선거문화의 선양과 선거풍토의 조성에 다소나마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여야 할 될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우리나라가 왜정 36년간의 질곡에서 이름 모를 수많은 애국선열들이 뿌린 피가 헛되이 되지 않고 민주우방의 승리로서 광복을 함에 따라, 민주방식에 의한 선거체제의 도입으로 자유 민주국가로 점차 성장하여 가고 있음은 사실이며 경제적인 여건도 향상된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군사정권으로 인하여 변태적인 선거문화를 경험한 지난날의 상처 난 민주국가와 선거문화는 아직도 실체적진실의 선거문화를 이룩하지 못한 과오는 우리들 각자에 많은 반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걸핏하면 데모로 맞서는 것이 결코 올바른 민주주의는 아닐 것입니다. 더 더욱이 많은 촛불을 켜들고 시간과 함께 많은 인력과 시간을 낭비하는 촛불시위도 결코 올바른 민주주의는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 "성숙하고 올바른 민주주주"를 원할진대, 오직 "빠짐없는 선거의 참여와 올바른 선거"를 통해서만이 "올바른 선거문화"를 이룩할 것이고 그 시간들을 선거참여에 쏟아 부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참다운 민주주의" 개념이며. "참다운 민주주의"를 향유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그 "훌륭한 정치권 행사"를 이행하지도 않고 포기하여 불참하거나 올바른 선택을 하지도 않고서 촛불시위나 몽둥이를 휘두르는 것을 다반사로 여기는 참으로 자가당착의 기막힌 민주주의를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후 약방문과 같거나, 소 잃고 외양 깐 고치는 격입니다. 지금 꽃다운 귀여운 우리의 꿈나무들이 10시간이라는 파김치가 되도록 엄청나게 혹사당하며 과외에 떠밀리고 이들 많은 부모들은 벅찬 과외비를 지출하며 세계적으로 월등한 교육수준에 쫓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수준 높게 배운 청소년들은 바로 유권자가 되어 촛불과 몽둥이로 시위와 데모를 하여 왔으며, 또한 닥아 서고 있는 미래의 유권자들이 그 모양의 선거문화를 넘겨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여 주어야 할 것은, 우리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인성교육과 전통교육"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급선무일 뿐, "수준 높은 교육열"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몸소 느끼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기성세대의 바보 아닌 바보행세를 저지르니, 꿈나무들 또한 그러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 분명합니다. "참다운 민주주의"는 "빠짐없는 선거 참여"와 "올바른 투표행사"로 이루어지고 정착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당신이 될 것입니다.”라는 한 사람 행세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신문을 통하여 보다 더 많은 장애인의 결집된 호응과 "참다운 민주주의"를 원하는 민주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입니다. 세상에서 강조한 “장애인이 보답하려는 차원”의 우리의 참뜻을 이해하여 주시어 장애인 유권자 여러분의 전폭적인 호응과 동참아래 모든 국민과 유관 기관의 성원과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애인뉴스  발행인   최 봉 실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