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

인정이 넘치는 우리사회에서 사랑의 노래를 부르면서 살자.

 인정이란 인간으로서의 정이다. 인간사회는 부모, 가족, 이웃사회 모두가 가장 소중함은 인정 즉 정이다.

부부간에도 정이 없으면 못산다고 했다. 때문에 인정 즉 정은 사랑이다.

냉정은 차가운 정 즉 정이 없다는 뜻이다. 참혹하게 인정사정없음은 관용이나 배려는 티끌 털끝만큼도 없다는 표현이다. 현재 우리사회는 인성 교육을 위한 인성교육 진흥법이 정식적으로 법으로 제정되어 있다. 그러나 법으로 제정했다 해서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인성이 갖추어지려면 배려 관용이 베풀어지는 심성이 갖추어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스스로 자신을 반성하고 베풀 줄 아는 인격 품성을 스스로 갖추어야 한다.

인간은 그 누구도 주위 환경의 도움을 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단 한 사람도 없다. 때문에 항상 주위 환경에 감사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스스로의 품성 인격을 갖출 수 있는 기본이 된다.

인간이 살아가는 사회생활 공동체는 상대방과 일반 사회에 누가되는 일들은 법으로 규정 해 놓고 죄로 여겨 다스리고 있다. 인간사회는 고의나 과실로 인한 피해도 법으로 다스리는 법을 제정 해 놓고 있다. 하물며 사익을 위해 고의로 법을 어길 때는 엄격히 다스리고 있지만 더러는 인간으로써 기본 양심도 없다고 할 수 있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 인심 좋다는 말과 인정이 메말랐다는 아주 대조적이고 정반대되는 두 단어는 우리들의 기억 속에서 항상 맴돌고 있다.

하나는 간절히 그러기를 바램이요. 하나는 그렇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둘 다 간절한 바램이기 때문에 항상 기억 속에 사라지지 않고 맴돌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언제쯤 우리 사회가 인정이 넘쳐 범죄는 없고 행복한 사회가 되는 날이 있을지 우리 모두가 서로 서로 인성이 갖추어진 인간 사회가 되면 서로 돕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그런 날이 있을 것이다.

복지 선진국으로 우리나라를 부러워하는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

기사입력: 2017/04/06 [10:36]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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