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제

어려운 문제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통일을 이룩하자.

   세상사는 항상 어느 때 어느 곳에서나 많은 일들이 모두 문제점을 안고 있다. 모든 문제들 중에는 아주 중대한 문제들이 있고 간단하고 특별하게 중요하다고까지 여기지 않는 문제들도 있다. 그런데 중요한 문제일수록 난제라고 할 수 있다.

  중요하고 큰 문제일수록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난제라고 한다. 난제를 최대한으로 잘 풀어나가야만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는 결론이 나타난다.

  사람마다 중요한 난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는 한결같이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함은 당연하다. 하지만 힘겹고 어려움에 부딪치면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문제는 포기해 버리면 실패로 끝나게 된다.

우리 속담에 ‘가다가 아니 가면 아니감만 못하다.’고 했다. 중간에 포기하면 처음부터 출발을 아니함만 못하다는 뜻이다. 시작에서 중단, 포기에 노력했던 시간과 노력이 헛되이 헛수고 낭비가 되어버리니 그 피해 손해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을 했으면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해내야만 한다는 뜻이다.

  문제 해결에 힘겹고 어렵지 않으면 난제라고 하지 않는다. 힘겹고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성취한 성공적인 결과는 소중하게 느껴지고 보람을 느낄 수 있으며 자신감과 용기도 생겨난다.

개인이나 회사와 사회단체 그리고 국가도 난제를 해결해 나감으로써 발전해 가면서 성공할 수 있다. 그러기에 난제를 이겨내고 대과를 이루어내면 기적이라고까지 한다.

현재 우리가 당면해 있는 국가적 난제는 통일이다. 통일의 난제를 해결해 나가기는 엄청난 과제들이 겹겹이 쌓여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대국적인 문제들이 해결되려면 많은 연구와 노력 그리고 인내가 필요하다.

국민 개개인이 모두 각자 자신이 통일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깨달아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정계는 정계대로, 경제계는 경제계에서, 문화예술 어느 분야 하나도 소홀히해서는 안된다.

  국민의 정서가 스스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난제를 해결해서 이루어진 결과는 행복한 통일된 선진 복지국가로 행복하게 잘사는 나라 그날이 오게 될 것이다. 그날을 위해 국민 모두가 최선을 다해 기어코 난제를 해결하고 행복한 통일된 금수강산을 이루어 나가면 통일된 복지 선진국이 되는 날이 오게 될 것이다.

 

2017. 4. 12.

최봉실 

기사입력: 2017/04/13 [14:2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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