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의 진리

진리에 순응하고 겸손하게 실천하자.

전 세계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은 그 나라 국기가 있다. 모든 나라마다 국가 상징 제1호가 국기이다.

국제적으로 그 나라의 표식이 국기로 통용된다.

나라마다 자기 나라의 중요한 행사와 중요 정부 청사를 비롯해서 단체, 각 기관들은 국기를 게양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나라와 나라 간에 행사 협정, 회담 장소 등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비행기, 선박 등 여러가지로 국기는 활용됨이 국제적으로 통례화 되어 있다. 그런데 그 중에서 국기에 우주의 진리를 담은 국기는 우리나라 태극기 밖에 없다.

우리나라는 태고적부터 태극의 진리를 깨달아 숭고하게 우리 민족의 혼으로 간직되어 왔다.

태극기가 우리나라 국기로 사용됨은 당시 서방 강대국에 비해 늦었지만 국제적으로 교류가 시작되면서 태극기를 우리나라 국기로 사용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태극기에 담겨진 우주의 진리는 무엇을 뜻함일까?

인간 사회는 대자연의 진리에 역행할 수 없고 역행해서도 안 된다.

태극기 안에는 대 자연의 진리와 인간사회의 진리, 인의예지신이 자연스럽게 담겨져 있다.

인위적으로 대자연의 진리에 역행할 수 없기 때문에 대자연 앞에 순종하면서 살아온 인간사회는 자연스럽게 종교가 생성되었고 본능적인 약육강식을 인간의 정신문명으로 승화시켜 인간사회의 평화를 추구해 왔지만 오늘날 종교는 지구상에서 갈등과 격동으로 전쟁 살상의 악순환 격동은 계속되고 있다.

인간 본능의 약육강식은 서로가 평화를 부르짖고 있지만 상대방을 제압하기 위해 지구가 멸망할 수 있는 핵무기와 대량 살상무기들이 계속 개발, 생산, 비축되고 있다.

우리 속담에 천벌을 받는다는 말이 있다. 큰 죄를 저지르면 천벌을 받는다는 말은 인간사회에서 법으로 제정해서 범법자를 처벌하는 것과 다르게 법에서 처벌하지 않아도 하늘이 내린 큰 벌을 받는다는 뜻이다.

인간사회는 관용과 배려로 평화로운 사회를 이루어 갈 수 있다.

많은 사건들이 고의적인 악행이 빚은 죄가 아니더라도 불가항력의 경우 또는 실수로 죄를 범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신과의 뜻이 다른 상대방을 기어코 이겨내려고 갖은 수단 방법을 다하는 경우 관용이나 배려가 있을 수 없다.

서로가 협조하고 관용과 배려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간 사회를 가꾸어 나가야 한다.

2017. 5. 10

기사입력: 2017/05/10 [13:58]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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