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

안전불감증으로 발생하는 피해는 인재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생활에는 많은 문제들이 거의 모두가 법으로 제정해 놓고 있으며 법으로 제정한 다음 그 법을 철저하게 지켜나가야 할 시행규칙 규정이 정해진다.

그 중에는 우리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들이 많다.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들은 우리 생명의 안전을 위해 정해진 규정, 규칙들이기 때문에 엄격히 지켜져야만 한다. 그런데 우리사회에서 안전 불감증이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

규칙, 규정을 철저하게 지키지 못하고 설마하는 방심 또는 적당히 얼버무려 눈가림으로 그보다는 더욱 감독기관이 적당히 보아 넘겼다가 사고발생 후에야 안전 불감증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고 뒤늦게 법에 위반된다고 처벌 대상이 되면서 안전불감증이라는 말이 되는 예가 허다했다. 실질 사례가 자꾸만 되풀이되기에 어떻게 하면 법으로 제정되어 시행령까지 선포되기도 하는데 되풀이되는 사고 발생이 지속적으로 조금 지나 잊혀질만하면 또 발생할까? 물론 매사 진행 과정에서 실수로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실수로 발생하는 사고도 더 철저하게 조심하고 주의깊게 진행한다면 하는 후회하는 경우가 감소된다고 할 수 있다.

안전불감증으로 발생하는 인명피해까지 대형사고는 많은 분야와 많은 과정에서 뒤늦게 때늦은 후회는 이미 회복불가능 상태가 되고 만다. 하지만 또 다시 발생을 막기 위해 안전을 위한 규정, 규칙의 법 제정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가능하면 완벽 장치가 될 수 있게 제정, 보완하고 국민 모두가 어느 때 어디서나 철저하게 법과 시행규정, 규칙도 잘 지켜야 함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현재까지 많은 사고를 열거하지 않아도 국민 대다수가 대형사고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 것이 국가적으로 떠들썩하게 대형사고가 너무도 많아 생각만 해도 가슴 아프지만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모두 스스로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2017.  5. 26

기사입력: 2017/05/26 [15:47]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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