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 대책

미리 대비하지 못한 채 계속 피해를 당하고 있다.

 최첨단 우주시대가 열리고 있지만 아직 대자연의 조화를 인위적으로 즉 과학문명으로 정복하지 못한다.

다만 천재지변은 인류사회에서 법적으로 불가항력이라고 규정지어져 있다. 그러나 인간사회에서는 과학문명과 인위적인 방법으로 천재지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정책으로 나라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런데 천재지변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는 미리 미리 대비하여야 하고 연구노력은 물론이요 예비 예방이 최소화하는데 효과적이다.

예를 들면 지진에는 모든 시설과 건축물을 완벽한 내진설계로 시공되어야 하고, 태풍에도 방품림 조성으로 바람막이에 활용하고 홍수는 댐과 저수지 그리고 지하저수장을 만들고 호우가 쏟아질 때는 과학적인 물의 양을 산출하여 최대한 신속히 바다로 흘려보내는 하천정리 작업 등 갖가지 인위적으로 홍수피해 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일본을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도 완벽한 대비를 못하고 홍수 피해 복구 작업도 신속히 못하고 허덕이면서 많은 예산이 소모되고 피해를 당한 후에도 거의 해마다 크고 작은 피해는 되풀이 되어오고 있다.

그리고 근래 몇 년 동안 갖가지 이상기후 중에서도 한해 피해가 해마다 계속되고 있다.

피해가 심각해지면 야단법석이지만 미리미리 대책을 세우지 못 한채로 가뭄 피해를 당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4년째라고 방송을 하고 있지만 믿을만한 대책은 아직 못나오고 있다.

1960년대 후반에 2년 연속 한해로 소동이 났던 적이 있었다. 당시 정부에서는 지하수 관정사업과 송수용 간편화 호스를 농협단위로 비치하도록 지시 해 가뭄대비 사업을 정책적으로 시행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그 정도로는 완전한 대책이 못된다.

혹독한 가뭄에는 당해낼 수가 없다. 당시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가 될 수 있다는 말들이 여러 곳에서 나왔었다.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바닷물의 염분 분리로 물부족을 해결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데 1960년대 후반에 정부정책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0년이 흘러왔지만 아직도 정부정책으로 시행되려는 지는 알 수 없다.

시행된다면 공업용소금 원료 생산으로 일거양득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공업용소금 원료는 전량 수입하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기사입력: 2017/06/09 [11:13]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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