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효,예

부강한 나라 만들어야

나라가 부강해야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다.

 한나라의 첫번째 국민의 소망은 국가의 기본이 잘 갖추어져 국민이 행복하게 살아감을 원한다.  옛날에도 성군이 국민을 위해 노력했을 때 태평성대가 유지될 수 밌었다. 태평성대는 국왕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국민 모두가 국리민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때 태평성대가 이루어진다. 국민 모두가 국리민복을 위해 최선을 다함은 바로 애국심을 발휘함을 뜻한다. 나라가 부강해져야 태평성대가 이루어진다. 국민 모두의 애국심이 태평성대를 이루게 됨을 뜻한다. 일컬어 애국심을 충이라고 했다나라에 충성하는 충성심이 나라를 부강국으로 만들고 태평성대를 이루어 국민이 모두 행복하게 잘살게 되는 것이다. 다음으로 효라고 했다. 애국심과 효심은 똑같은 진리이다나라가 불행할 때 국민은 행복하게 살 수 없음을 우리 민족은 일제 강점기를 통해 뼈저리게 실감했었다. 애국심이 잘 갖추어진 사람은 효심 또한 지극하다.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난 몸에 상처만 입어도 불효라고 했다. 자식의 상처는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 때문이다.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고 기쁘게 해 드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다 잘 알고 있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그 다음으로 인간사회는 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 우리 인간사회는 엄격한 법이 정해져 있다. 법을 어기면 처벌을 받게 제도적으로 정해져 있다. 하지만 법에 앞서 도덕과 질서라는 모두가 잘 지켜야할 당연한 규범이 있다법보다 앞서 저마다 스스로 잘 지키고 실천하는 인간본연의 양심이 인간에게는 저마다 갖고는 있지만 역시 일상생활에서 잘 지켜 실천해야 함이 당연한 진리요 우리 인간사회의 아름다운 예절이다. 일제강점기에도 지켜져 내려온 우리 민족의 지난날 동방예의지국 이라는 숭고하고 아름다운 모습들이 찾아보기 힘든 이시대로 변해져 있다. 지금이라도 충 효 예의 소중함을 깨달아 나라는 부강하고 국민은 태평성대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시대를 우리 스스로 노력해서 이루어야 한다.

 

 

                                         2018.4.11

 

 

기사입력: 2018/04/11 [18:30]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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