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는 재해

사람이 저지르는 재앙

인간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갖가지 재해들이 닥쳐 오고 되풀이 되기도 한다. 크게는 천재지변이 가장 무섭지만 예고 없이 닥치기도 하고 뻔히 알면서도 불가항력으로 피해를 막지 못한다, 태풍과 폭우, 그리고 폭설, 혹한. 가뭄 등은 알면서도 막지 못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에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 없다. 지진이나 화산폭발, 자연발생적인 대화재 등은 예고 없이 발생한다. 때문에 천재지변의 재해는 법이나 법규로 제정할 때 천재지변의 경우는 예외조항으로 표시됨이 상례이다. 그런데 문제는 인재의 경우이다. 인간사회에 고의적으로 피해를 입히면 범법이요 죄악이다. 테러나 방화 같은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고의는 아니었지만 법규를 철저히 지키지 않고 이행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도 인재라고 규정짓기도 한다. 안전불감증이라는 용어가 가장 흔하게 많이 쓰이는 경우인데 인재로 규정지을 수 밖에 없다. 또 한가지는 순간의 실수로 발생하는 피해도 상당히 많은 분야에서 발생한다. 크게는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항상 방심해서는 안된다. 최근에는 심각한 재해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미세먼지 오존 등 용어도 다양한다. 사막화 되어감은 자연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유독가스 발생,매연 등의 요인이 대기의오염,수질오염도 인간이 저지르고 있다. 사막화 방지도 인위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이제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니까 주변국가들이 협력의 중요성은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해결책은 나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이라도 서둘러서 주변국가들이 관심을 갖고 협력하여 해결해야 한다. 날이 갈수록 더욱 심각한 문제가 되어 해결책이 더 힘들고 어려워지기 때문에 서둘러 우리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 노력해야 한다.

기사입력: 2018/05/18 [16:22]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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