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할일 못하는 입법부

가장 기본적인 일도 처리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

 

 우리나라 입법부 국회는 국민들에게 너무도 실망을 안겨 주고 있다. 전반기 끝날 무렵 너무도 긴 나날을 많은 일들을 방치한 채 끝내고 6.13선거 이후 현재까지 후반기 원구성을 하지 못하고 여야가 기싸움 대결로 나날이 흘러만 가고 있다. 국민혈세를 들여 국민들은 투표로 선출하여 나라살림의 중요분야를 맡겼다. 입법부 국회는 법을 제정하고 예산의 편성심의부터 끝까지 즉 국가발전을 위해 국가예산이 효과적으로 바르게 활용되었나 국정감사도 국회에서 하는 일들이다 후반기 원구성을 못하고 있으면 국회의원들 국회입법부의 직무유기라고 국민들은 국회를 마라보는 눈살이 찌푸려진다. 보궐선거에 사용되는 국고낭비에 어느 누구도 국민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는 말 한마디 하는 국회의원은 없었다. 선거법 위반으로 실격된 사람과 지방자치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표내는 사람 모두가 공히 국고낭비의 공법이라고 할 수 있다. 갖가지 특권과 특혜 그리고 특별활동비까지 사용하면서 해야 할 일은 하지않고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국회는 국민들 앞에 사죄정도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시급히 원구성과 싸여있는 일들을 처리해야 한다. 국민을 실망시키는 국회 다시는 이런 일들은 없어야만 한다. 국회에서 해야 할 일들이 국제적 외교 분야에도 다양한데 국민이 바라는 국회가 잘 운영되기를 국민은 바라고 있다.

                                                            

                                                                2018.7.10

 

 

기사입력: 2018/07/11 [10:45]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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