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동맹국인가 ?

상호신뢰가 중요해

최봉실 | 기사입력 2019/11/29 [10:51]

일본은 동맹국인가 ?

상호신뢰가 중요해

최봉실 | 입력 : 2019/11/29 [10:51]

 

 이웃나라 일본은 과연 동맹국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일일이 열거하자면 너무도 상식밖이고 어처구니 없다. 동맹국이라면 서로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고 협조하면서 상호간의 신뢰가 중요하다. 진정한 우방 동맹국끼리라면 협조와 배려는 당연하지만 일방적인 망언이나 경제보복같은 야비한 처사는 배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일본은 한국에 대해서는 배신적인 일들을 거침없이 노골적으로 다시 말해서 제멋대로 함부로 해댄다. 일본이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볼 줄 아는 도량을 갖추어야 한다. 일본이 한국에게 위안부 문제나 강제징용들을 당했으면 어떻겠는가. 과거사는 가해자가 진심으로 사죄해야 하고 진정한 사죄가 있을 때 피해자의 관용이 있을 수 있음은 상식이요 진리이다. 인간사회는 가정에서 지역사회로 그리고 국가의 체제로 이어지지만 가족사회 가정에서부터 매사가 모두 정의롭고 예절도 바르며 진실한 믿음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그렇게 갖추어진 가정은 행복하고 화목하여 이웃사회로 이어져 지역사회가 발전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생활로 이어진다. 이런 원리와 진리는 국제사회로 이어진다. 현재 국제화시대에는 경제적인 강국들이 경제적인 우위에 의한 횡포로 이어져 갈등으로 경우가 많다. 때문에 현재 국제사회도 현금에 이르러서는 국제간의 법과 규약들이 정해져 있기는 하지만 자연스럽게 순리적으로 풀리기 어려운 문제들이 있다고 보아진다. 생각해보면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과는 고대부터 상호간에 많은 교역과 문화발전이 이어져 왔지만 우리나라는 일본을 우호적으로 도와주고 선도해 왔었다. 그러나 일본은 역으로 우리나라를 침략해왔었고 심지어는 끊임없는 해적행위도 계속 해왔던 나라이다.

  홍익인간이 개국이념인 우리나라와 왜구의 일본과는 엄청난 괴리가 있다. 일본도 이제는 과거의 잘못된 근성을 버리고 새로운 새 시대의 국가와 국민이 되어야 한다. 일본이 전쟁을 할 수 있는 헌법으로 개헌에 전념하는 데 이것은 앞으로 전쟁을 하겠다는 뜻과 다르지 않다. 전쟁의 종말은 비참하다. 지난날 전쟁의 비극적 종말을 겪은 일본이 부강국이 되었다고 전쟁을 하려는 개헌에 전념함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 또 다시 전쟁종말의 참혹한 비극을 감수할 수 밖에 없는 그 때 가서 후회한다 한들 때늦은 후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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