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장애인문화의 날

다트체험, 캐리커처, 가훈쓰기 등이 펼쳐진다.

한국장애인문화협회가 오는 16일 이음센터 5층 스튜디오에서 “제2회 장애인문화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영화배우 정준호와 가수 김창렬이 참석하여 “장애인문화의 날”을 기념하는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기념식과 함께 문화예술 활동에 소외되고 있는 장애인 및 소외계층들에게 문화예술도구를 나눔으로써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희망의 문화예술도구 나눔 운동본부 출범식”도 진행된다. 정준호는“희망의 문화예술도구 나눔 운동”의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문화의 날’을 맞아 다트체험, 캐리커처, 가훈쓰기 등이 펼쳐지며, 부대 행사를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념품도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애인문화협회 홈페이지(http://www.bluesky82.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      처   한국장애인문화협회

기사입력: 2016/04/21 [12:09]  최종편집: ⓒ

필자의 다른기사보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