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기록하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지금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이 직접 손으로 순간의 기억을 담는 다이어리북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가 북라이프에서 출간됐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또 그 사람을 사랑하는 나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랑을 하는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소소한 일상과 감정을 공유하고 밤이 새도록 수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연인들에게는 지금의 사소하지만 소중한 기억을 붙잡아두고 서로에 대한 마음을 담아둘 곳이 필요하다.

특별한 순간에 대한 질문에 답을 채워나가는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이들에게는 사랑을 키워나가는 연애 지침서가, 서로에게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에게는 추억을 꺼내 보며 처음의 두근거림을 되살릴 앨범이 되어준다. 짝사랑을 하는 사람에게는 감동적인 고백의 순간을 위한 선물이 되기도 하며 친구나 가족과 소중한 기억을 공유하는 매개체가 되어 주기도 한다.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는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감정을 다시금 확인하고 미처 몰랐던 상대방의 모습을 발견하게 해주면서 서로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하는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는 출간 직후 독일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20~30대 연인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독자들은 서평을 통해 ‘연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감동을 선물했다’, ‘이 책 덕분에 내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등 호평을 쏟아내며 열광했다. 그리고 출간된 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책을 향한 젊은 연인들의 찬사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의 질문은 처음 만난 날로 거슬러 올라가 시간 순으로 과거와 현재를 지나 20년 후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때론 장난스럽게 때론 진지하게 묻는 질문에 정성스럽게 대답하다 보면 사랑과 인생에 대한 생각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다. 질문은 주관식·객관식·단답형·Yes or No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도록 했다. 또한 둘이 함께한 사진을 붙이거나 그림을 그리는 공간도 만들어 책을 만드는 재미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 인기 작가인 일러스트레이터 애슝의 따뜻한 그림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싶은 연인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출      처   북라이프

기사입력: 2016/11/01 [13:53]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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