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존엄성

화합하면 행복하고 아름답다.

 생명의 존엄성은 인간사회에서 가장 숭고하고 당연한 영구불변의 진리이다.

더욱이 인간사회는 생명체의 변화 소멸 사망마저도 너무나 간절한 존엄으로 사후에도 영혼은 불멸이라 믿어 종교가 존재해 왔다. 전 세계 지구상 인간사회는 갖가지 종교가 있고 부족이나 민족 그리고 인종지파 지역 지방에 따라 갖가지 종교가 있지만 현재 국제사회는 거의 모든 나라마다 종교의 자유를 법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지난 날 왕국에서 국왕이 사망하면 국상으로 모든 백성이 애석해했고 부모님께서 돌아가시면 너무도 아쉽고 그리워서 우리나라 상례에는 3년 상을 모셨다.

이러한 우리나라 전통문화는 충효의 미풍양식의 계승으로 우리민족의 인성교양 예절문화까지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민족이었다.

현 세대는 심지어 동물학대도 법으로 다스리게 된 현실이다.

모든 생명은 존엄성을 보호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동물곤충까지도 스스로 자신을 희생시켜 새끼를 보호하는 본능은 감탄스럽다.

이렇게 소중하고 숭고한 인간의 생명을 인간이 해치는 경우는 지구상에서 고대부터 화합과 싸움은 공존 해 왔다.

생존경쟁으로 빼았고 빼앗기는 싸움이 현재는 핵무기까지 등장했고 화학무기, 대량 살상무기 모두가 뺐고 빼앗기는 문제 때문에 서로가 앞 다투어 대형화 잔인화 되어가고 있다.

엄격히 말하자면 생명의 존엄성이 소멸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지구상에서 이러한 현상이 변화될 수 있을까?

화합은 스스로의 힘을 뭉쳐 힘을 길러 상대방에게 이길 수 있는 수단 방법의 최선책으로 작용되기 때문이다.

화합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 서로가 행복하게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움이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는 말은 명언이 아니다.

화합하면 행복하고 아름답다는 말이 명언인 것 같다.

우리 인간사회는 싸움이 없어지고 행복하고 아름다움이 최선이 되어야 한다. 생명의 존엄성은 자연스럽게 지켜지고 숭고하게 간직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려면 서로가 이해와 관용 그리고 화합과 협력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

기사입력: 2017/03/27 [14:22]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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