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참여 캠페인 개최

수원역 광장에서 펼쳐

경기도선관위 조장연 상임위원 참석

▲     © 운영자

 (사)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은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을 3일 앞둔 지난 5월 6일 오후2시 수원역광장에서 장애인투표참여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행사장에는 (사)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 이훈상회장을 비롯하여 최봉실이사장, 고승형 경기도지부장, 문형철 화성지회장, 김재진강북지회장 및 지회 회원들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조장연상임위원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하여 수원에 위치한 장안, 팔달, 권선, 영통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50여 명이 함께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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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가 끝나고 제19대 대통령선거 캠페인을 주최하는 (사)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 이훈상회장과 최봉실이사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최봉실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온 국민이 투표에 참여해야 우리의 청소년들과 자녀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면서 "정책이 없는 후보, 흑색선전 및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후보에게는 절대 투표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다음으로는 조장연 경기도상임위원의 축사와 오의교 삼일정신선양회 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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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인사말이 끝난후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공명한 선거문화정착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구호제창 순서로 장애인 유권자를 대표하여 고승형 경기도지부장과 김수민회원이 결의문을 낭독한 뒤 구호제창의 시간을 외쳤다.  

고승형, 김수민 대표자들의 선창에 맞춰 참석자들의 후창이 이어지면서 수원역 광장은 투표참여를 위한 하나된 목소리를 내었다.

이어 참석자들의 길거리 투표참여 캠페인이 수원역 광장에서 500M 가량 진행되었으며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투표함과 똑같이 생긴 저금통을 비롯하여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었다. 

한편 (사)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은 5월 9일 선거당일까지 선거캠페인 차량을 이용하여 길거리 캠페인을 계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05/08 [18:04]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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