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장애인복지가 정답

장애인단체의 역할 모색

전국 시,도 장애인들의 교육복지 수준을 비교했다.

울산장애인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24회 한마음교류대회’가 지난 6월 8일부터 9일까지 롯데호텔 울산에서 열렸다.

“맞춤 복지가 장애인 행복 만든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교류대회는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른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하 옹호기관)의 설치와 오는 12월 30일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장애계에 미칠 영향과 향후 과제 등에 대해 장애인단체의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장애인 인권보호를 위해 설립한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서는 ‘중앙 및 지역기관의 연계를 통한 맞춤형 권리옹호’에 대해 중점적으로 옹호기관의 역할과 장애인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발표했다.

한마음교류대회는 매년 전국 시·도 장애인 교육·복지수준 비교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도 2017년도 장애인복지의 지역별 수준에 대한 비교를 통해서, 상대적으로 복지 수준이 낮은 지역의 분발을 촉구했다.

  

출         처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기사입력: 2017/06/12 [10:20]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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