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태권도연맹 발대

태권도 외교에도 가교역할

이날 발대식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을 명예총재로 추대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9월1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발대식'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축사에서 “‘국회의원 태권도 연맹’ 결성을 계기로 국내외 태권도인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외국 의회와 태권도 외교에도 가교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한다”면서 “태권도 진흥정책을 수립해 태권도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무예로 재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은 국회 차원에서 태권도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대 국회 현역 여야 의원 65명이 뜻을 모아 출범한 최초의 초당적인 국회등록법인 연맹으로, 이날 발대식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은 명예총재로 추대되었다.

기사입력: 2017/09/04 [10:14]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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