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수의 사물놀이 전용극장

'김덕수의 사물놀이 전용극장' 인사 아트홀이 개관했다.

 9월 1일 ‘김덕수 사물놀이’ 전용극장 인사아트홀이 개관한다. 
1978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산실인 ‘공간사랑’에서 초연한 이래 탄생 40주년을 맞이한 김덕수 사물놀이는 9월 1일 개관식 이후 인사아트홀에서 매주 상설 공연으로 관람할 수 있다.
‘다이나믹 코리아’의 상징인 사물놀이는 격동의 70~80년대를 살아온 시니어 세대와 K-POP, 뮤지컬에 관심을 보이는 요즘 세대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세대 간 소통의 도구가 되어 인사동의 대표 문화 관광 상품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김덕수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전용극장’ 인사아트홀은 국내외 관광객과 학생, 직장인들을 위한 체험 및 교육을 포함한 기획 공연도 마련할 계획이다.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와 그의 제자들로 이루어진 (사)사물놀이 한울림이 선보일 원조 사물놀이 공연은 비나리, 삼도설장구 가락, 삼도 농악가락, 판 굿 등으로 구성되었다. 9월 1일 오후 5시 30분 개관식 행사를 시작으로 9월 8일 저녁 7시부터 △매주 금요일 1회(오후 7시) △토요일 2회(오후 2시, 4시) △일요일 1회(오후 2시) 등 주 4회 상설 공연으로 진행한다.
한편 아트시니어는 인사아트홀의 문화 행사 홍보 대행을 맡고 있다.

 

출       처   아트시니어

기사입력: 2017/09/04 [13:37]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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