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퍼스트 제안

장애인문화예술지 '이미지'

창간 1주년을 맞이해 흥미와 정보를 강화했다.

 국내 최초 장애인문화예술 종합잡지 ‘e美지’가 최근 5호를 발간, 창간 1주년을 맞이해 매거진의 기능인 흥미와 정보를 더욱 강화했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세계가 주목하는 천재 조각가 이원형 작가가 장애 속에서 이루어낸 명성이 감동적으로 소개됐고, 2001년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故 김기창 화백의 작품 세계를 돌아보는 지면이 눈길을 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독서왕 LS-Nikko동제련 구자홍 회장과 부인 지순혜 여사의 부부인터뷰에서 그 어느 지면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아름다운 부부 사랑과 타인에 대한 인간애 사연이 육성으로 공개되어 사회지도층이 갖추어야 할 도덕성을 제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2018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Wheelchair First 운동을 제안했다. Wheelchair First 운동의 슬로건은 “내가 당신 뒤에”로 첫째, 엘리베이터 양보하기, 둘째, 건물 현관 문 열어주기, 셋째, 장애인이 지나가면 자동차 서행하기 실천을 당부했다.
e美지방귀희 발행인은 “30년 전 개최된 서울장애인올림픽 때는 장애인의 접근권 확보를 위해 편의시설을 설치하는데 주력했다면 이번 평창올림픽에서는 장애인을 배려하는 선진적인 에티켓 확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출       처    이미지

기사입력: 2017/09/04 [14:54]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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