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K 본선종료

아티스트상 시상식

각 부문 금상수상자는 결선무대에 오른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장예총)가 주최·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이하 스페셜K)의 본선 경연이 종료됐다.

이번 본선 경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국립극장 KB청소년 하늘극장에서 열렸으며, 예선을 통과한 5개 분야 60팀 156명이 참가했다.
각 부문별 금상수상자로는 박소원(국악, 뇌병변), 어울림(무용, 뇌병변·지적), 해와달밴드(실용음악, 시각·자폐·지적), 정민성(클래식, 자폐), 호박(연극·뮤지컬, 지체)이다. 장르별 주요 수상팀은 스페셜K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결과는 경연 당일 현장에서 발표됐으며, 각 부문별로 금상(상금 100만원), 은상(상금 50만원), 동상(상금 30만원), 장려상(상금 10만원)을 수여했다.
각 부문 금상수상자(5팀)를 포함한 총 8팀은 결선무대인 스페셜K 어워즈에 참여하게 되며, 스페셜K 어워즈 최종 참가팀은 오는 25일 스페셜K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스페셜K 어워즈는 9월 22일 오후7시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진행된다. 스페셜K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300만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상(200만원), 스페셜K 심사위원장상(100만원)을 포함해 총 8팀에게 상금과 상패, 부상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스페셜K 어워즈(Specialk K Awards)에서는 35세 미만의 젊은 장애예술가중 우수한 예술성을 바탕으로 뛰어난 활동을 펼친 예술가에게 수여하는 스페셜K Young Artist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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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4 [14:2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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