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

자유토론과 질의응답

전문가 8명의 토론이 있었고 시민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와 전라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9월 7일 오후 2시에 전북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개헌에 관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하여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권역별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총 11회에 걸쳐 개최하는 것으로 부산, 광주, 대구에 이어 네 번째로 전북도청에서 전라북도 지역 주민의 개헌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전북 국민대토론회에는 김관영 개헌특위 간사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고 김성태 개헌특위 위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전라북도에서 추천한 기본권 및 총강, 지방분권, 정부형태, 정당·선거, 사법부 등 관련 주제의 전문가 8명의 토론이 있은 후, 자유토론과 시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는 이번 국민대토론회에서 제기된 지역전문가와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하는 개헌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09/11 [10:02]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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