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변화에 순응해야

자동차산업 경쟁력 키운다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사회적 인식제고가 절실하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9월 7일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국회 신성장산업포럼 친환경 자동차 시승행사」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지금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세계를 휩쓸고 있는 만큼 국회도 ‘4차 산업혁명 특위’를 구성해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부응해야 한다”면서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입법지원을 당부했다. 
국회 신성장산업포럼, KAMA, 환경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국민적 관심 고취 및 친환경 자동차 활성화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되었다. 
정 의장은 이어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복지재정 확충과 함께 수혜자와 정부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사회적 인식 제고가 절실하다”면서 민간 사회복지 부문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 완화 및 사회복지 제도 전반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기사입력: 2017/09/11 [09:54]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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