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설명회

영주권으로 유학비용 절감 캐나다 영주권 취득으로 비싼 유학비용 절감 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이민·유학전문법률법인 오션브릿지(www.obever.com)는  7월 30일  31일  그리고 8월 1일 에 ‘캐나다 영주권 취득’에 관한 설명회를

영주권으로 유학비용 절감


캐나다 영주권 취득으로 비싼 유학비용 절감 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이민·유학전문법률법인 오션브릿지(www.obever.com)는  7월 30일  31일  그리고 8월 1일 에 ‘캐나다 영주권 취득’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번 설명회를 통해서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그 혜택에 대해 자세한 프레젠테이션이 이루어졌다.

캐나다는 별도의 의료보험 없이 모든 의료비를 국가에서 책임지고, 수준 높은 공립교육 시스템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노후 연금 등의 사회보장제도가 완벽하게 갖추어진 국가이다. 그렇기에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뽑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안전하고 자연재해가 없어서 한국인들에게 자녀 유학지로 가장 선호되고 있는 나라이다.

캐나다는 영주권만 취득해도 시민권자와 동일한 의료보장과 무상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최근 비싼 학비를 내고 유학을 하는 것보다 영주권을 취득하여 무료로 학교를 다니면서 경제적으로 혜택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영주권 수속기간도 1년에서 2년에서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미리 준비만 한다면 학비를 절감하는 실속있는 유학생활을 할 수 있다. 특히 경우에 따라서는 영주권이 발급 되기 이전에도 영주권 서류를 접수했다는 확인 만으로도 무료로 학업을 받을 수 있어서 화제다.
 
영어가 경쟁력인 현대 사회에서 유학이나 어학연수는 필수 과정처럼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유학을 영주권 취득을 통해 무료로 할 수 있다는 것은 일석이조의 행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른바 “교육이민” 비싼 유학비를 지불하지 않고 자녀을 외국에서 글로벌리더로 또는 국내 국제학교 입학, 대학 특례입학을 위해 많은 관심이 부모님에게 요구되는 상황이다


 


 


출처   오션브릿지


기사작성   장애인뉴스

기사입력: 2009/08/07 [16:42]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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