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수시설이 요술상자로

딱딱한 이미지 바꿔   서울시는 자원을 재활용하여 에너지로 회생시키는 딱딱한 이미지의 ‘노원자원회수시설’을 18만개(182,600개)의 LED전구를 활용, 살아있는 요술상자로 탈바꿈하고 다이옥신 감소 등 대기오염물질을 감소시키는 시설 성능 개선을

딱딱한 이미지 바꿔


 



서울시는 자원을 재활용하여 에너지로 회생시키는 딱딱한 이미지의 ‘노원자원회수시설’을 18만개(182,600개)의 LED전구를 활용, 살아있는 요술상자로 탈바꿈하고 다이옥신 감소 등 대기오염물질을 감소시키는 시설 성능 개선을 하였다고 밝혔다.


 


노원자원회수시설의 디자인 콘셉트는 Magic Cube이다. Magic을 상징하는 상자는 건물의 직선과 원을 그대로 살려 더욱 조화로운 형태를 이루고 불빛의 색깔은 자연을 상징하는 연두색, 신비로움을 나타내는 보라색, 깨끗함을 의미하는 하늘색이 조화를 이루어 이색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노원자원회수시설은 다이옥신 저감을 위해 백필터 및 활성탄주입설비를 신설하고 질소산화물을 효율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무촉매 탈질장치(SNCR) 및 선택적 촉매 탈질장치(SCR)을 설치하였다. 또한 분진제거장치 및 보일러커튼월을 새롭게 설치하여 소각로 용량을 기존 대비 13.6% 증대시켰다.


 


이러한 성능개선으로 다이옥신 측정결과 법정 배출허용기준(0.1ng-TEQ/S㎥) 보다 1/20배 이하로 매우 극소량이 검출되었으며, 기타 황산화합물 외 29항목은 법적 배출허용기준을 100%만족하는 검사결과가 나왔다.


 


현재 서울시와 주민지원협의체 간에 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협약사항으로 노원, 도봉, 강북, 성북, 중랑구 쓰레기를 소각하고 있는 시설을 금번 성능개선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서울시와 주민협의체 간에 협의를 거쳐 동대문구 쓰레기도 함께 소각할 예정이다.


 



출처   서울특별시
기사작성   장애인뉴스

기사입력: 2009/08/14 [16:22]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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