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음식관광테마

9월의 음식관광테마로 종가음식을 선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은 ‘9월의 음식관광테마’로 ‘한국의 맛_종가음식’를 선정하고, 오는 7일에 상품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농식품부와 한식재단은 컨텐츠 중심의 음식관광의 인프라 확대와 관광객의 니즈(Needs)에 부응하는 상품개발(K-Food 로드)을 위해, 경쟁력 있는 식재료와 음식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달의 음식관광 테마’를 발굴·선정해왔다. 
이번에 발표된 9월의 음식관광 테마는 최초의 한글 음식조리서인 `음식디미방*’체험을 중심으로 석계고택 등 지역자원과, 산촌생활박물관, 안동소주전통음식박물관 등 연계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 1600년대 석계종가(제령 이씨), 정부인 안동 장씨(장계향)이 쓴 최초 한글 조리서 

 상품명 :“한국의 맛_종가음식”    
① 산촌생활박물관 → ② 두들마을 (음식디미방 체험관, 석계고택) → 
③ 안동소주전통음식박물관(전통주체험)
  특히, 이번 종가음식 팸투어는 민족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우리의 고유한 전통음식과 양반가의 추석준비 등을 미리 살펴본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의 맛_종가음식’ 팸투어는 한식쉐프 및 음식관광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팸투어는 아프리카TV를 통해 현장중계되고 향후, 영상컨텐츠로 제작되어 온라인 매체를 통해 홍보될 예정이며, 
   - 팸투어의 현장중계는 오는 9월 7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방송채널 아프리카TV(www.afreecatv.com)를 통해 볼 수 있다. 
  지난 테마들은 유튜브(www.youtube.com) 등에서 ‘K-food 로드’로 검색하면 영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 버젼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농식품부와 한식재단은 매달 진행되는 ‘이달의 음식관광테마’선정과 팸투어를 통해 지역별·계절별로 차별화된 지역자원의 발굴과 함께  콘텐츠가 있는 음식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아갈 계획
 인터넷 방송, SNS 등 온라인을 통한 정보공유와 ‘알리고 듣는’ 정책소통을 적극 확대하고, 민간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여 우리나라 음식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       처     농림축산식품부

기사입력: 2017/09/11 [13:27]  최종편집: ⓒ

필자의 다른기사보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이 기사 독자의견

의견쓰기전체의견보기

이 기사에 의견쓰기
의견쓰기
도배방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