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열람실 리모델링

정기간행물실 개실

5층 정기간행물실의 열람좌석을 100석 이상 확보했다.

 국회도서관은 국회도서관에서 열람자의 이용률이 가장 높은 5층 정기간행물실의 열람좌석을 100석 이상 확보하는 등 보름동안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진행하여 11월 1일 개실하였다. 
이번 리모델링의 특징은 국내 잡지 지난 연도 7년치 약 30만부와 서가 65개를 서고로 이동하여, 확보된 공간에 열람좌석을 56석 늘린 101석과 검색 pc 및 복사기를 재배치하였다. 
새로이 개실한 정기간행물실은 2011년 이후 국내정기간행물과 2004년 이후 국외정기간행물 등 52만부를 비치하고 있으며, 한강과 북한산을 바라보며 열람할 수 있는 개인 열람테이블을 설치하는 등 정기간행물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망을 갖춘 열람실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밖에 정보검색 PC 9대, MF(마이크로 필름)자료 리더기, 프린트를 구비하여 이용자가 자료실 내에서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열람시간은 평일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주말에는 9시부터 5시까지 개방한다. 
허용범 관장은 “앞으로도 국회도서관은 의회도서관으로서 입법정보의 산실이자 국민에게 친숙한 열린 국가도서관으로서의 두 가지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며, 앞으로 정기간행물실은 열람자에게 환영받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11/06 [10:24]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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