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만드는 지역여행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2017 관광두레 전국대회가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2017 관광두레* 전국대회가 오는 113부터 4까지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2015년 이후 올해 3회째를 맞이한 관광두레 전국대회는 그동안 전국 주민사업체 간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관광두레 사업을 소개하는 등, 관광두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발전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지역의 보물을 찾아서, 주만지(민이 드는 역여행)’라는 슬로건아래 열리는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주민사업체 주민과 지자체 관계자 등800여 명이 참가해 그간 주민들이 발굴해온 지역의 보물 같은 여행지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대회 첫날인 113엑스포디지털갤러리(야외)에서 열리는 개회식은보물길 여는 황금키’, ‘한국을 빛낸 51곳의 관광두레들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관광두레 사업의 의미와주민이 만드는 지역여행대한 소개, 무대 공연, 만찬, 4개 권역별 복합여행마켓등이 이어진다
  114에는 그랜드홀에서 주민과 관광두레피디의 창업 이야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 지역관광을 바꾸는 사람들이 진행된다. 이와 동시에 세미나실에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자체 간담회가 열린다.이 외에도 개그맨 전유성 씨의 특별강연 변화와 도전, 아이디어 발상’, ‘2017 관광두레 시상식폐회식도 마련된다.
  이번 관광두레 전국대회에는 관광두레 블로그(tourdure.blog.me)를 통해 신청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특히 113오후 6시부터 열리는여행마켓에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문화포털(www.culture.go.kr) 내 문화티브이(TV)에서도 이틀 동안 열리는 ‘2017 관광두레 전국대회가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문체부 박태영 관광산업정책관은 관광두레는 시행 5년 차를 맞이해 주민주도형 관광 창업 모델로서 지역에 뿌리내리고 있다.”라며, “2022년까지 1,000개 이상의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생적이고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출        처    문화체육관광부
  

 

기사입력: 2017/11/06 [12:07]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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