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수험생 차량지원

장애인 수험생들도 여유있는 시간에 고사장에 입실할 수 있도록 수송대책을 시행한다.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새빛콜)가 11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장애인 수험생에게 차량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험생들은 수 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중요한 날이다. 컨디션 조정을 위해서라도 여유 있는 시간에 시험장에 입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중교통이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수험생들도 무사히 여유 있는 시간에 고사장에 입실할 수 있도록 새빛콜이 올해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장애인 수험생 특별수송대책을 시행한다.
새빛콜은 평소 즉시콜로 운영되지만 수험생들을 배려하여 일주일 전부터 사전 예약 접수하며, 수험생이라면 특별히 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되어있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미등록된 장애인들에도 차량을 제공한다. 사전 접수기간은 11월 9일(목)~15일(수)(09:00~18:00)이며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한편 새빛콜은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을 위해 2008년 설립된 광주시 공공기관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새로운 센터 브랜드 명칭으로 시비 및 복권기금의 후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출         처    광주광역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타

기사입력: 2017/11/06 [14:3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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