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에서 새촐발

한국식품연구원이 전러북도 전주시와 완주군의 혁신도시에서 신사옥 개청식을 가졌다.

 한국식품연구원이 11월 3일 전북 전주·완주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개청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황태규 청와대 균형발전비서관, 송하진 전북지사, 박성일 완주군수, 원광연 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을 포함한 유관기관장 등 약 500명이 참석하여 개청식을 축하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 148,035㎡, 51,018㎡)로 ‘15년 11월에 착공 후 ’17년 9월에 완공(2,187억원 투자)하였으며, 505명의 인력이 근무하게 된다.
이로써 전북 전주·완주 혁신도시 내 이전대상 12개 공공기관(5,300명)이 모두 이전을 완료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공공기관 임직원은 물론, 혁신도시 이주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택, 학교, 교통, 의료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혁신도시가 지역성장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산·학·연 협력지구(클러스터) 활성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출         처   국토교통부

기사입력: 2017/11/06 [15:50]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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